첫눈에 반한 먼치킨 아가!

안녕하세요:)

지난주에 사랑스러운 먼치킨 아가에게 첫눈에 반해 홀리듯 데려오게 되었어요!

고양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~

지금은 매일매일 고양이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있어요! 

적응도 잘하고 있는지 밥도 잘 먹고 잘자고, 양치, 귀청소도 잘해요! 무엇보다 꼭 저희 옆에 있으려고 하는 개냥이네요ㅎㅎ

그래서 이 글을 쓰는 지금도 키보드 옆에서 쿨쿨 자고 있어요,,

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~ 곧 접종하러 갈게요! 이름은 코코랍니다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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